![]() |
![]() 10일 새벽 4시 13분쯤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근린생활시설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의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13분쯤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근린생활시설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건물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2명이 화상을 입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거주자인 60대 남성 1명과 50대 남성 1명도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새벽 5시 3분쯤 완전히 꺼졌다. 화재는 지하주차장 내 차량에서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화재로 차량 4대와 오토바이 2대 등이 전소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