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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가 지난해 개최한 '2025년 지구&환경 사랑 페스티벌' 모습. 서귀포시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구환경축제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제주시는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2026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 속 탄소중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내실 있게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자전거 발전기를 활용한 솜사탕 만들기 ▷고장 난 우산 간단 수리 ▷친환경 그릇 제작 ▷커피박 활용 천연비료 만들기 등 기후 위기 시대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된다. 한라산국립공원 홍보관에서는 '깃대종 컬러링북 체험'이 진행돼 제주만의 특별한 환경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와 별도로 지구사랑 포스터 공모전 입상작 전시와 재활용 물품을 판매하는 '지구를 수놀다' 나눔장터도 운영된다. ![]() 제주시가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2026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행사 팸플릿. 제주시 제공 이와 함께 서귀포시는 오는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지구 & 환경사랑 페스티벌'을 이어간다. 올해 'RE100 감귤·달걀·우유 부스'를 신설하는 등 탄소중립·RE100·자원순환 등 6개의 분야별로 40여 개의 부스 및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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