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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경선투표가 진행된 제주시갑 3개 선거구의 도의원 후보자를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도당 당사에서 삼도1동·삼도2동, 연동갑,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애월읍을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100% 권리당원 투표로 진행된 이번 경선에서는 현역 의원들이 본인의 지역구를 수성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는 현직 정민구 의원이 강원근 삼도2동체육회장을 제치고 본선에 올라 3선에 도전한다.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에서도 3선을 노리는 현직 송창권 의원이 고연종 예비후보를 밀어내고 본선 후보로 선출했다. 애월읍을 선거구에서는 강봉직 의원이 김영익 예비후보를 누르고 본선 후보로 선출돼 재선에 도전한다. 최대 격전지로 주목을 받았던 연동갑 선거구는 과반 득표자가 없이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연동갑 선거구는 3선을 노리는 양영식 의원과 강권종, 이성재, 이정석, 황경남 예비후보들이 경쟁한 결과, 양영식 의원과 강권종 예비후보가 2차 경선을 벌인다. 연동갑 결선 투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민주당 도당은 이번 발표에 이어 23일 제주시을 지역(일도2동,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24일에는 서귀포시 지역(동홍동, 대천동·중문동·예래동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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