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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람준 진보당 도의원 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부람준 후보(진보당, 오라동)는 18일 “부람준의 바로바로 119민원센터를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부 후보는 “주민들의 민원을 전화와 문자로 접수해 현장을 직접 확인, 관계 행정기관과 협의해 처리 결과를 신속하게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동성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성마을-제주종합경기장 연결하는 보행교를 설치하겠다”며 “마을 외곽 산책길을 조성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사평마을에서 주차대책 없이 주정차 단속 CCTV 설치가 강행되고 있어 이를 중단할 것”이라며 “차를 세울 곳이 없는데 단속카메라부터 설치하는 것은 주민의 생활을 외면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부 후보는 “생활 속 작은 민원부터 마을의 큰 현안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며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들의 일상을 바꾸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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