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경희대학교 제주총동문회(회장 김수오 늘푸른경희한의원 원장)는 28일 경희대학교와 함께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여름철을 맞아 도내 11개 고등학교와 경로당에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물품은 여름철 무더위 대응을 위한 손부채 3000개다. 회원 3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 경희대학교 제주총동문회는 지난 2020년부터 경희대학교와 함께 지역 사회에 장학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청소년범방위, 농협 결연사업 봉사활동 ![]() 이 활동은 2021년 농협과의 업무협약식을 맺은 이후로 현재까지 총6회에 걸쳐 매해마다 진행 중에 있다. 건협제주 '그냥드림사업’ 후원금 전달 ![]()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남원농협 농가주부모임 밑반찬 나눔 ![]() 이날 회원들은 우리 쌀과 농산물 소비 촉진과 장려를 위해 전복죽, 열무김치, 매실청 등을 직접 만들어 관내 가정에 나누며 온정을 전했다. 노동청·안보공단 정례회의·행사 개최 ![]() 어린이 유괴·성범죄 추방 결의대회 개최 ![]() 이날 결의대회에는 문무현 분회장을 비롯해 화북동 14개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