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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서귀포소방서(서장 고정배)는 제주해녀의 조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제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숨비소리 제주해녀 안전지킴이' 프로그램을 신규 해녀 양성 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제주해녀 안전지킴이 프로그램은 ▷안전사고 예방 및 신고·대처 요령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기초 건강 체크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 등으로 구성된 해녀 맞춤형 안전대책이다. 서귀포소방은 올해 관내 10개 어촌계(해녀 233명) 에 대한 교육을 목표로 이번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2개 어촌계 교육을 마쳤다. 지난 13일에는 대상을 확대해 관내 법환해녀학교 신규 해녀 양성 과정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고정배 서귀포소방서장은 "예비 해녀 시절부터 안전수칙과 응급처치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동료의 생명을 구하는 초기 심폐소생술 등 양성 단계부터 철저한 안전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 쌀 후원 ![]() 한경농협 창립 55주년 조합원 한마음대회 ![]() 영디자인 안덕면 취약계층 지원 성금 기탁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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