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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2026 숲으로 오라'를 개최한다. 22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제주의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도록 꾸민 참여형 생태체험 콘텐츠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전문가와 함께 숲 생태를 탐색하고 환경을 체험하는 '어린이 환경수호대'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서 '체험판고고학'의 선사시대 특강, 어린이 합창단, 뮤지컬, 넌버벌(비언어극) 공연, 인기 캐릭터 퍼레이드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생태·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전시와 온 가족이 함께 푸는 환경 OX 퀴즈, 어린이 플리마켓, 친환경 놀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장 인근 오라동·도남동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소비한 종이 영수증을 가져오면 경품을 주는 '럭키 룰렛'에 참여할 수 있다.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포털 비짓제주(www.visitjeju.net)와 공식 인스타그램(@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아이와 가족이 제주의 청정 자연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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