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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김포-제주 항공 좌석 부족 사태 관련 제주 국회의원과 정부·항공업계가 한 자리에 모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9일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실에서 김한규(민주당·제주시을)·문대림(제주시갑)·김성범(서귀포시) 국회의원과 국토교통부, 대한항공·이스타항공·트리니티항공(티웨이)·제주항공·에어서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포-제주 노선 항공기 좌석 부족 사태 해법에 대한 논의가 비공개로 이뤄진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 김포-제주 노선 항공기 좌석 감소 현황 및 항공사별 원인 분석 ▷ 항공사별 운항계획 이행률 격차 원인 및 정상화 계획 ▷ 항공 수요 성수기(7~8월) 대비 좌석 공급 확대 방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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