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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우체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제주시 제주연동우체국 우체통에 메모와 함께 현금이 담긴 파란 봉투가 들어있었다. 봉투에는 '부디 좋은 곳에 써주세요'라는 메모와 함께 5만원권 3매, 1만원권 31매, 1000원권 15매, 100원 27개 등 모두 47만7700만원의 현금이 들어있었다. 이 기부금은 우체국 직원이 우체통의 우편물을 수집하던 중에 발견됐다. 이에 제주우체국은 기부자의 뜻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기부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제주우체국 관계자는 "우체통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마사회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기부 ![]() 제주시체육회 해달맞이교실 현장 방문 ![]() 중문농협 농업대학 현장교육 실시 ![]() 성산일출봉농협 레드향공선회 현장 견학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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