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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한봉순·문성인 지방부이사관, 임선희 사무관. 제주도교육청 제공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 안전국장에 한봉순 행정국장이 발령됐다. 행정국장은 문성인 안전국장이 자리를 옮겨 맡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5급 이상 지방공무원 16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14일자로 단행된다. 직급별로 보면 3급 인사에는 한봉순, 문성인 지방부이사관이 포함됐다. 두 명 모두 전보 발령으로, 서로 자리를 바꿔 움직이게 됐다. 한봉순 행정국장은 안전국장을, 문성인 안전국장은 행정국장을 맡는다. 4급에선 임선희 사무관이 총무과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이와 함께 공보담당관에 임희숙 서기관, 감사관에 김용대 서기관, 제주도서관에 한경미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협력관) 파견에 강재훈 서기관이 전보 발령됐다. 5급 인사에는 교육행정직렬 7명, 공업직렬 2명 등 총 9명이 포함됐다. 모두 전보 발령으로 정책기획과 김은형, 체육건강과 박진호, 총무과 김미숙, 예산재정과 고정희, 교육행정과 이은주, 한림고등학교 고은호, 제주영지학교 강근실, 미래공간기획과 김병근, 제주학생문화원 김명관 등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조직 혁신과 안정적인 정책 추진에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보도자료를 통해 "퇴직준비교육 파견 등에 따른 상위 직급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승진과 보직 이동을 포함한 전보 인사"라며 "신임 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조직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력 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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