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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에서 3개월째 실종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합동 수색중이던 경찰관이 이날 오전 10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지난 5월 실종됐던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 기간 진행돼 신원을 알 수 없는 상태다. 장씨 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장씨가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쯤 장기 투숙 숙소에서 나선 곳에서 1㎞ 남짓한 거리로, 도보로 10여분 거리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신원과 사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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