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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볼링대회 제주선수단.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볼링협회(회장 홍명규)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전남 해남군 오투볼링장에서 열린 '제2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대항볼링대회' 남자부 5인조 경기에서 제주 선수단이 2위에 입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각 시·도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볼링 선수들이 참가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제주는 이기선 감독의 지도 아래 김동찬 전승호 정원영 김민종 고제효 김인성이 남자부 5인조 경기에 출전해 330승, 6142점을 기록하며 준우승을 거뒀다. 1위는 대전이 350승 6233점으로 차지했고, 광주가 310승 610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제주는 우승팀 대전과 경기 후반까지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는데, 6명의 선수가 팀워크를 바탕으로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제주 선수단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홍명규 회장은 "전국의 우수한 생활체육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제주 선수단이 남자 5인조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볼링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에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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