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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6일간 밝혀줄 성화가 타오르고 있다. 제주자치도 제공 [한라일보]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슬로건으로 사상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1일 개막해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무한의 우주를 열다'를 주제로 이날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제주의 색채가 가득했다. ![]()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 문화행사. 이날 개회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문대림·김성범 국회의원,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박수현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해 선수단과 관람객 등 1만여 명이 참여했다. ![]()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에 입장하는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 이 대통령은 이어 "선수단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더 큰 결실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며 "정부는 여러분의 도전이 대한민국 스포츠의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환영사하는 위성곤 제주지사. 이어 선수 대표 선서는 배드민턴 이대성 선수와 육상 강별 선수가, 심판 대표 선서는 유도 김형규 심판이 맡아 열정과 공정을 다짐했다. ![]()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 선수대표 선서. ![]()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펼쳐진 드론라이트 쇼. 지체와 시각, 지적(발달), 청각, 뇌병변 등 5가지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폐회식은 16일 오후 4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함께 빛나는 별'을 주제로 열린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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