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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4~26일 용강별숲공원과 어승생한울누리공원 내 제례실을 일시 폐쇄한다 사진은 한울누리공원. 제주시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4~26일 3일간 용강별숲공원과 어승생한울누리공원 내 제례실을 일시 폐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추석을 맞아 자연장지를 찾는 추모객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하고, 주차장·진입도로 혼잡 등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시는 연휴 기간 자연장지 특별관리대책으로 제례실 일시 폐쇄, 실내 음식물 반입 및 섭취 금지, 자연장지 내 진입구간 교통정리 및 주차 안내, 환경정비 인력 추가 배치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주시 누리집, 제주시 공식 SNS, 현수막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자연장지 안장 현황은 총 3만8450구다. 장소별로 어승생한울누리공원 2만381구, 용강별숲공원 1만 8069구 등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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