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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 제2공항 사업의 도민 의견 수렴 방식으로 '주민투표'가 공식 논의 대상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위성곤 제주지사는 16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를 통해 객관적인 절차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1) 위 지사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제출 즉시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고, 전문기관 교차검증과 도민 의견 수렴을 거쳐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2) 특히 갈등 해소를 위한 독립적 기구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절차를 정립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싱크3) 그동안 찬성 측이 강력히 반대해 온 '주민투표'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싱크4) 위 지사가 주민투표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찬성 측의 반발과 함께, 도의회의 환경영향평가 심의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논란도 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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