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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민선9기 제주도정의 정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 등의 투명한 공개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한영진 대변인은 23일 논평을 내고 “민선 9기 제주도정은 출범 이후 도민의 삶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라며 “취임 초기인 지금 필요한 것은 선거 결과를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성과로 답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추석을 맞아 민선9기 제주도정에 칭다오 항로 해결택 제시, 농산물유통공사 공약에 대한 입장, 제주 제2공항과 관련한 도정의 역할과 원칙, 섬식정류장과 양문형버스의 최종 방향과 일정 등의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한 대변인은 “도민과 함께하는 도정을 말이 아닌 행정으로 보여달라”면서 “취임 초기인 지금 위성곤 도정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홍보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민에게 설명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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