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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나눔의 협동조합 정신 실천" ![]() 특히 지역 내 저소득·저신용 근로자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낮은 문턱의 대출 지원을 확대했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노력을 인정받아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연희 지점장은 "조합원과 제주도민의 지속적인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 금융파트너'로서, 상생과 나눔의 협동조합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702-0601. "순정품 타이어 정직한 가격에 판매" ![]() 순정품만을 정직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미국 최첨단 장비 보유와 더불어 타이어 뒤틀림과 오차의 한계를 제로에 가깝게 잡아내는 '헌터 마스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우은배 대표는 "더 많은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758-4008. "신속·정확한 무결점 정비 수행" ![]() 특히 1급 종합정비업에 걸맞은 정비는 물론 판금·도색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축적된 노하우와 최신 설비로 신속·정확한 무결점 정비를 수행하고 있다. 고광태 대표는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762-4531. "서민들의 권리·권익 옹호 최선" ![]() 또한 채무 상환이 힘든 기업과 개인사업자, 과도한 부채로 도산 위기에 처한 회사, 소송절차 중인 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업회생(법인회생)을 도와주고 있다. 박용하 대표는 "무료 상담 등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민들의 권리와 권익 옹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송무와 민사 등에 대한 자문으로 서민들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726-4162.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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