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동영상 캡쳐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지난 18일 서귀포시 마라도 해역에서 발생한 갈치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실종자 구조 및 수색이 사흘째 주야간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20일 선내에 실종자가 없다고 판단, 해상수색으로 전환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하늘 위 '눈' 된 드론·항공사진… 불법 산림훼손…
제주4·3의 미뤄진 정의 '4·3정명·배제자' 다룬다
제주참여환경연대, 초등학생 1박2일 환경캠프 운…
진보당·마트노조제주 "정부, 홈플러스 정상화 …
제주바다 출현한 고래상어… 열대 서식종 잇따…
제주 경주마에 금지약물 투약한 몽골인 2명 입건
대낮 서귀포 관광지 일대서 단속에 걸린 음주운…
일도동 아파트서 가스탱크 누출… 인명피해 없…
제주지방 오늘 장맛비 소강상태.. 내일 다시 최…
한라산에 200㎜ 폭우… 가로수 전도 등 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