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명관 한나라당 도지사 후보가 본보 주최 토론회에 참석,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철학자 2006.04.17 (08:56:28)삭제
제주살길은 보다 더 진취적이어야 한다.
시대 흐름을 역행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개방해야 한다. 더 발전을 위해서 안일하게 보호만 하다보면
세계적 다른 나라 들 보다 뒤져서 결국 제주를 보호 하지 못한다.
제주 발전을 위해서 |
[주말, 여기] 제주 사찰 '여름 특별 템플스테이'
제주현대미술관 알록달록 마음의 색깔 찾는 예…
'국민 생선' 고등어가 안잡힌다
[한라포커스] 제주4·3교육과 신설… 교육과정에…
[영상] "행동하는 의회로!" 제13대 제주도의회 공…
제13대 제주도의회 원구성 완료... 농수축위원장 …
제주4·3의 미뤄진 정의 '4·3정명·배제자' 다룬다
폭풍 뒤 빛나는 구름… 제주 김애란 개인전 '샤…
전국 하나로마트서 '제주 하우스감귤' 할인 행사
제주참여환경연대, 초등학생 1박2일 환경캠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