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제주 수학여행 진주 초등생들 공연 보며 4·3과 만난다
제주교육청-한국MS AI 인재 양성 ‘맞손’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신재생에너지] (4)신안군 '햇빛연금'
[임택규의 목요담론] 곶자왈 보전 가이드라인 마…
[열린마당] 2028년 G20 정상회의 세계평화의 섬 제…
[열린마당] 자식보다 친절한 타인 ‘실버 사냥꾼…
[주현정의 한라시론] 우리가 소비를 하지 않는 …
[열린마당] 성공적인 전국체전의 시작은 안전이…
[뉴스-in] 민방위 창설 51주년… 지역 안전 역량 …
[사설] 구멍 뚫린 제주 해안, 소형선박 밀입국 무…
[사설] 해녀 복지 악용 '가짜 해녀' 아직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