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핑이 지닌 무한한 가치 때문에 지금까지 테이핑을 할 수 있었다"는 이성미씨가 스포츠테이핑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색색의 테이프를 이용해 테이핑 요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제주교육청-한국MS AI 인재 양성 ‘맞손’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위성곤 "AX 대전환 예산·한국마사회 이전 당 지원 필요"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