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20주년을 앞둔 대정여고 풍물동아리 '하울소'는 '하늘을 울리는 소리'란 이름처럼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감동의 가락을 전하고 싶어한다. 사진은 최남단방어축제에 참가해 길트기 공연을 하고 있는 하울소. /사진=이승철기자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주 주택시장 '거래절벽'…매수심리 장기 침체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위성곤 "AX 대전환 예산·한국마사회 이전 당 지원 필요"
제주~칭다오 손실보전 100억원 미만 구두 합의했지만…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2010 동아리](28·끝)제주일고 야구 동아리
[2010 동아리](27)통기타 ‘멜로디 인 소울’
[2010동아리](26)스카우트제주연맹'지화자’
[2010 동아리](25)한수풀도서관'책 먹는 아이들’
[2010 동아리](24)대기고 록밴드'재규어'
[2010 동아리](23)고교연합노래동아리 '선소리'
[2010 동아리](22)초등밴드 '유스 아일랜드'
[2010 동아리](21)화북초 '꿈을 만드는 아이들'
[2010 동아리](20)신성여중 '샛별 아이다움'
[2010 동아리](19)제주여중 줄넘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