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신춘한라문예 시상식이 19일 오후 한라일보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려 시 부문 당선자인 고경숙씨(사진 오른쪽)와 소설부문 당선자인 오미향씨에게 상금과 상패를 전달했다. /사진=강경민기자
"역량있는 문단 주역으로 성장하길"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 주택시장 '거래절벽'…매수심리 장기 침체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위성곤 "AX 대전환 예산·한국마사회 이전 당 지원 필요"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제주 공립 중등 교사 87명 선발… 사립도 25명 뽑는다
[영상]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한 야적장 '담뱃불'…
[영상] 2019년 제주에 배치된 하나뿐인 소방헬기 '…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4월5주차
[영상] 의붓아들·전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
[영상]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화재
[영상] 한라일보 창간 31주년 "1년이 모여 꾸준히 …
[영상] JDC,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 캠페인 '다시 …
[영상] 한라일보 1층이 문화복합공간으로! Gallery …
[영상] 2020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4월4주차
[영상] 서귀포시 위성곤 최종 득표율 55.48%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