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 아보카도 재배농가에서 만난 김태일씨가 파종을 통해 얻은 묘목을 들어 보이고 있다. 귀농 7년차인 김씨는 아보카도를 대량으로 수확, 일본 수출을 꿈꾸고 있다. /사진=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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