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밭에서 좌경진씨가 제주산 석창포를 뽑아 보여주고 있다. 좌씨는 국내산 석창포의 85%를 생산하며 자부심과 함께 억대의 부농으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ihalla.com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주 주택시장 '거래절벽'…매수심리 장기 침체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위성곤 "AX 대전환 예산·한국마사회 이전 당 지원 필요"
제주~칭다오 손실보전 100억원 미만 구두 합의했지만…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제주 공립 중등 교사 87명 선발… 사립도 25명 뽑는다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