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 중심부에 계획했던 시청사 이전이 백지화된 지도 1년이 지났다. 제주도의회가 행정시가 아닌 제주자치도가 부지 활용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지만 아직까지 업무 담당부서가 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은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 사진=한라일보 DB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제주교육청-한국MS AI 인재 양성 ‘맞손’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위성곤 "AX 대전환 예산·한국마사회 이전 당 지원 필요"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신재생에너지] (4)신안군 '햇빛연금'
[추석 특집/ 전통 체험 마당] 민속놀이 함께 즐기…
[추석 특집/ 가볼만한 곳] 달 대신 빛따라… 제주…
[화보/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 모두가 행복한 대…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3)한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