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지역의 대부분 처리시설은 인구 30만명에 맞춰 추진된 이후 인구 성장에 탄력적으로 적용하지 못하면서 한계성을 드러내고 있다. 제주시 쓰레기매립장 입구에 길게 늘어서 있는 차량들이 쓰레기 처리난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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