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지난 4일 곶자왈생태체험관과 국내 유일의 곶자왈 휴양림인 교래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030년까지 '곶자왈 50만평 공유화'를 비전으로 하는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를 선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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