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제주시 한림읍 이시돌목장 새미소에서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제주 시그니처 무장애 팸투어'에 참여한 시각장애인들이 트래블헬퍼와 함께 소리로 제주를 느끼는 '마인드 사운드 워킹'을 체험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늙어가는 제주 농촌…농가 절반은 65세 이상
제주관광공사 신임 사장 공모 11명 접수
제주 2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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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모든 파크골프장서 잔류농약 '불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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