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낮 서귀포시 대정은 동일리에서 소 한 마리가 저류지에 갇혔다는 신고 접수됐다. 이날 시간당 74.5㎜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줄에 묶여 있던 소가 불어난 물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갇혀버린 것이다. 독자제공
KIOST, '제주 연산호 집단 붕괴' 세계 최초 학술 명…
제주지방 본격 장마 시작.. 내일부터 최고 180㎜ …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폭우'
"구명조끼 없이…" 스노클링 하다 갯바위 고립 …
제주도심 전기차 충전소 '고장' 속출에도 나몰라…
"시중가 절반에" 제주서 무등록으로 농약 판 일…
"환경 파괴·군사화 촉진 해상발사 멈춰라"
서귀포시 아파트서 한밤중 불…주민 9명 구조
제주지방 7월 첫날부터 강풍 동반 최고 100㎜ 많…
빨라지는 고수온 주의보… 양식어가 '노심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