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이 30일 제주도청 정문에서 집회를 열고 이선화 ICC제주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제주 주요 법안들 심의 지지부진... 해 넘기나
제주도의회, 위성곤 도정 첫 새해 예산안 심사 …
국회 본격 예산 심의 앞두고 제주 국비 증액·확…
내년 제주도의원 의정비 7천만원 수준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유명무실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방식 결정 평가 기준…
송영훈 의장 "정책연구위원 정수 확대해야"
제주 수소버스 민간 보급 '엎친 데 덮친 격'
첫발 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본격 운영 '돌…
문대림 의원 "제주 항공 이동권, 제주지원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