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정리 해녀회와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정을 향해 \\\\\\\\\\\\\\\\\\\\\\\\\\\\\\\"월정 해녀들의 물질 터전을 황폐화하는 분뇨와 오·폐수 처리시설인 월정 하수처리장 증설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월정리해녀회와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날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제주도청 앞으로 자리를 옮기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향해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증설공사를 당장 중단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주 주택시장 '거래절벽'…매수심리 장기 침체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위성곤 "AX 대전환 예산·한국마사회 이전 당 지원 필요"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
제주~칭다오 손실보전 100억원 미만 구두 합의했지만…
이상봉 제주시장 '추석 격려물품 기간제 노동자 제외' 공개 …
서귀포 모 호텔 소독제 오사용으로 50여 명 병원 …
풋귤 소금부터 감물 염색까지... '농촌융복합 체…
제주서 "층간소음 고통" 이웃 살인미수 50대 '징…
제주소방,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예고
술 취해 연인·경찰 폭행한 10대 구속 송치
제주,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급수시설 점검
제주 차량 돌진사고… 8명 병원 이송
찬 공기 영향 제주지방 오늘 낮부터 강풍 불며 '…
김경미 전 제주도의원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사무…
제주 읍면 지역 아동들 "운동도 덜 하고 채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