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배된 지 8년 만에 석방됐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이건은 존자암과 산방굴사 등 제주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제주인의 생활상을 관찰했다. 그는 제주도를 문장으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으로 표현했으며, 징납 폐단으로 탄식하는 백성의 모습은 차마 볼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은 위로부터 한라산 영실 존자암, 산방산 산방굴사에서 송악산쪽으로 바라본 전경
| 김광배 2012.08.21 (00:15:43)삭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
모차르트·브루흐의 실내악… 제주 앙상블 데어 …
제주 해수욕장 안전요원 근무 중 음주… 시민이 …
제주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주자 2주간 …
제18회 국제 기독의사·치과의사 세계대회 개최
제주공항서 타 지역 경찰관 실탄 2발 소지 적발
제주 한그루 '탄압이면 항쟁이다' 지역출판대상 …
고의숙 교육감 인수위 정책 과제 확정… 가용 예…
KIOST, '제주 연산호 집단 붕괴' 세계 최초 학술 명…
제주지방 본격 장마 시작.. 내일부터 최고 180㎜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귀포로 확대... 도내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