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위해 북한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와 그를 찾아나선 열한 살 아들의 안타까운 엇갈림을 그린 영화 '크로싱'.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나흘 만에 또… 제주 해안서 '차 봉지' 마약류 발…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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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 이야기, 영화로 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