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진 후 좌회전' 체계로 변경 후 출퇴근 시간마다 일부 교차로에서는 혼잡이 빚어 지고 있다. 퇴근시간이 지난 저녁 7시30분 무렵까지도 제주시 광양사거리 교차로에서는 차량들이 뒤엉키며 혼란이 계속됐다. /사진=김명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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