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같은 마음으로…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탐라한우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고성민 대표가 23일 축사에서 소에게 여물을 먹이고 있다. 암소 10마리로 시작해 지금은 90여마리의 한우를 키우고 있는 고 대표는 앞으로 300마리까지 늘리는게 목표다.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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