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9년 창간때부터 28년간 한라일보를 애독해온 '열혈 독자' 문태길씨. 문씨는 가뜩이나 팍팍한 도민들의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밝고 아름다운 기사를 많이 써줄 것을 당부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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