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김광수 제주도교육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공립 특수학교인 제주영지학교를 찾아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를 함께 체험하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제주영지학교 분교장 설치에 따른 부지 교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라일보DB
제주, 도내 공장·창고 1235동 화재안전 실태조사 …
제주, 연말까지 516도로에 태양광 가로등 24주 설…
흐린 제주지방 곳에 따라 빗방울.. 모레부터 '서…
카지노 환전 빌미로 여성 폭행·협박한 중국인 …
호텔서 술 마시고 연인·경찰 폭행한 10대 입건
중국인 여성 감금·수천만원 갈취… 3명 구속·2…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50세 이상도 건강주치의 혜택... '지역사회 일차…
제주 516도로서 트럭 전도… 음료수 도로에 쏟아…
제주 곶자왈 걷기만해도 '공유화 기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