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전 11시34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진입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모는 카니발이 중앙선을 침범하며 마주오던 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와 동승자, 트럭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저 갑옷 어디서 본 듯한데… 제주 극단세이레 '세 마녀' 유쾌…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