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 첫날인 1월 1일 서귀포시 법환동 법환포구에서 새해 첫 해가 붉게 떠오르고 있다. 사진=현창호씨 제공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에 일출을 보려는 인파가 몰려 있다. 다만 아쉽게도 성산읍 지역에선 새해 첫 해돋이가 낮은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다.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에 몰린 일출 인파.

2024년 첫날인 1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저 갑옷 어디서 본 듯한데… 제주 극단세이레 '세 마녀' 유쾌…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