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용협회 지역 예술대상에 최길복 제주지회장

대한무용협회 지역 예술대상에 최길복 제주지회장
"제주 무용예술 저변 확대"
  • 입력 : 2026. 02.02(월) 13:39  수정 : 2026. 02. 02(월) 13:47
  •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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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복 대한무용협회 제주도지회장

[한라일보] 최길복 대한무용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이 대한무용협회의 2025년 예술대상 지역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무용협회는 매년 대한민국 무용계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공헌한 무용가들을 장르별·지역별로 선정해 예술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서울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2025년 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부문 예술대상을 받은 최길복 회장은 2019년부터 제주도지회장으로 활동해오며 제주지역 무용예술의 저변 확대와 국제 문화교류를 이끌어 온 점이 인정됐다.

최 회장은 "예술은 혼자만의 성취가 아니라 무용협회 회원들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창작 활동과 후학 양성을 통해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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