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제주-중국지역회의 청년위 결연

민주평통 제주-중국지역회의 청년위 결연
  • 입력 : 2026. 09.08(화) 21:30
  •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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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 청년위원회(위원장 홍종훈)와 중국지역회의 청년위원회(위원장 주강민)는 지난 4~7일 중국 베이징 일대에서 '통일공감 소통 워크숍'을 열었다. 양 위원회는 자매결연을 맺고 평화통일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아침햇살어린이집 가족돌봄아동 지원

아침햇살어린이집(원장 하민선)은 최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초록우산 제주후원회(회장 고영준)가 진행하는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 '우리가 함께 돌봄'에 동참하며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한경119센터 이웃돕기 생필품 전달

한경119센터(센터장 김한철)와 한경남·여의소대, 고산의소대는 지난 8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적십자사봉사회 제주시협 환경정화 캠페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주시협의회(회장 정경자)는 지난 5일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일대에서 '제주 바다를 줍다, 제주를 담다'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해안을 정화하고 클린하우스 제도를 홍보했다.



서부소방서 추석 대비 노유자시설 점검

제주서부소방서(서장 고행수)는 지난 7일 창암재활원을 방문해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추석을 대비해 노유자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MBC 창사 특집 다큐 ‘마지막 신호…’

제주MBC가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마지막 신호를 놓치지 않는 기술'을 오는 10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고립과 삶의 중압감 속에서 보내는 '마지막 위기 신호'를 우리 사회가 왜 놓치고 있는지 고찰하고, 사회적 시스템과 온기로 생명을 구하는 해외의 선진 사례를 집중 취재해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은 배우 류승룡이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제작진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시스템의 부재가 낳은 비극"이라며 "위기 속 누군가가 손을 내밀었을 때 국가와 사회가 기꺼이 그 손을 잡을 수 있는 '거미줄 같은 안전망'을 어떻게 짜야 할지 답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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