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신화링크 한국어
  • 동오일보
  • 페이스북
  • 트위터
  • RSS
  • 광고문의
  • pdf보기
2026.05.06(수) 18:35
  • 뉴스
    • 정치
    • 경제/관광
    • 사회
    • 문화
    • 교육
    • 스포츠
    • 지역소식
    • 주목e뉴스
    • 뉴스-in
    • 카드뉴스
    • 포토뉴스
  • 기획특집
  • 영상
  • 독자마당
    • 보도자료
    • 독자투고
    • 독자제보
    • 공지사항
  • 오피니언
    • 오피니언
    • 시민기자
    • 사설
  • 6·3지방선거
    • 6·3지방선거 홈
    • 도지사 선거
    • 교육감 선거
    • 도의원 선거
    • 보궐 선거
  • 궨당소식
    • 화촉
    • 부고
    • 인사
    • 사람과 사람
  • 주목! e뉴스
  • Gallery
정면 신호등이 머리위에,
지금 서귀포 중심가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서귀포시 일호광장에서 동쪽으로 주행하다 보면 첫번째 만나는 신호등은 평상시 노랑 깜빡이로 소통이 잘된다. 그다음 두번째 신호등에서 정지신호를 받고 정지선에 첫…
김현석 시민 기자 ㅣ 2010. 07.20. 15:00:20
돌음막
김현석 시민 기자 ㅣ 2009. 10.17. 16:18:48
  • 1
추천 뉴스
  • 1

    제주경찰청, 6일자 경정급 57명 정기인사 단행

  • 2

    제주 전기차 보급 신청 폭주… 예산 곧 바닥

  • 3

    용담1·2동 공천 탈락 민주당 김영심 "경선 가처분 취하"

  • 4

    제주출신 현근택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선거 결과 주목

  • 5

    항공 좌석 줄고 값 오르고…속타는 제주관광업계

  • 6

    [종합] 문성유, 중복 투표 의혹 사건 위성곤 후보 고발

  • 7

    정방·중앙·천지·서홍 강하영 "보행자 중심 도로 정책 추진"

  • 8

    제주 아동학대 의심 신고 급증… 대응 인력 부족 '여전'

  • 9

    다시 등장한 케이블카 공약 실현 가능성 있나

  • 10

    제주항에 입항하던 여객선서 30대 추락

최신뉴스
  • 18:26

    "6·3 지방선거 지속가능 제주 복지 실현 6대 정책…

  • 18:06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

  • 17:58

    제주 4개 소방서마다 현장대응단장 3명이 24시간 …

  • 17:50

    김광수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AI 기반 미래형 교…

  • 17:38

    제주 '예스키즈존' 시작은 했는데… 활성화 과제…

  • 17:24

    “아이들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 17:24

    제주 해녀 조업 중 안전사고 5년간 102건… 주의…

  • 17:00

    제주 대기질 개선됐는데… 미세먼지 불법 배출 …

  • 16:46

    민주당, 김성범 후보 서귀포시 전략공천 확정

  • 16:49

    "장애물 없는 제주 관광"... 관광약자 이동권 보…

한라일보

회사 소개 및 문의

  • 회사소개 ㅣ
  • 윤리강령 ㅣ
  • 편집규약 ㅣ
  • 고충인처리 제도 ㅣ
  •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 구독신청 ㅣ
  • 광고접수안내 ㅣ
  • 웹데스크
  • Copyright ⓒ 1996. 한라일보(www.ihall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 : 616-81-04474   광고메일 : pr@ihalla.com
  • 발행인·편집인 : 김한욱 / 우)6318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54 / 대표전화 : 064)750-2114 / 대표메일 : hl@ihalla.com
  • 등록번호:제주, 가00002 ㅣ 편집국장 : 고대로 ㅣ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아01131 ㅣ 등록년월일 : 2021.07.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위영석
  • 한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수집 및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