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제주해양경찰서장 한림항·비양도 현장 점검
강익자 위원장 제주 나눔리더 180호 가입
[주말, 여기] 10월 첫 주말 자연·문화유산 축제
제주지검 '역사 뒤로' 공소청으로… 중수청 없는…
제주 뷰티 수출 거점 '뷰티라운지'... 10개월 운영…
제주 품은 오랜 기다림의 사진에 일렁이는 빛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1일 제주뉴스
혈통등록 못한 제주마도 '토종말' 인정 길 열린…
빨라지는 고령화…제주, 2052년 고령인구 40%
렛츠런파크 제주 대체 공휴일 5일 추가 경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