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남씨는 뇌종양 수술로 자신의 몸도 불편한 상태지만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수년째 안내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정부, 제주 3대 성장엔진에 '에너지·우주·바이오' 선정
"제주 한림서 발견된 시신, 실종자 장미란씨로 최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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