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제5회 제주4·3 평화상 수상자 개렛 에반스 호주 전 외교부 장관과 특별상 수상자인 강요배 화백.
제주 품은 오랜 기다림의 사진에 일렁이는 빛
제주 깊은 곳의 소리 시청각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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