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소년이 만든 첫 벚꽃축제 성황

제주 청소년이 만든 첫 벚꽃축제 성황
  • 입력 : 2026. 03.30(월) 22:00
  •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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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학생문화원(원장 현진일)이 올해 처음 준비한 '2026 청소년 벚꽃축제'가 지난 29일 개최됐다. 이날 제주 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 축제에는 주최 측 추산 922명이 참여했다.

공연 무대에선 학생 연합 댄스팀과 밴드팀 등 모두 13개 팀이 저마다 끼를 발산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체험 마당에선 제주고와 애월고, 한국뷰티고 등 도내 각급 학교 학생회장단과 동아리가 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 주도형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축제는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치러졌다. 도교육청 소속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 자율동아리 '맨도롱'이 중심이 됐다.



서귀포수협 풍요·안전 기원 풍어제 봉행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미자)은 지난 25일 수산물산지처리가공공장에서 '2026년도 서귀포수협 풍어제'를 진행했다. 이번 풍어제는 어업인들의 풍요와 안전을 기원하며 칠머리당 영등환영풍어제로 진행됐다.



오라의소대 벚꽃 축제장 체험 부스 운영

제주소방서 오라의용소방대는 지난 27~29일 전농로 벚꽃축제장에서 안전 순찰과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체험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중문석재장의사 교육발전기금 기탁

중문석재장의사(대표 박복현)는 지난 26일 서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제1회 이사회에서 이사장 김문수에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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