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 방목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마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거나 질주하며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
저 갑옷 어디서 본 듯한데… 제주 극단세이레 '세 마녀'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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