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주 생활임금 시간당 1만2569원…3.79% 인상

[한라일보] 제주도가 2027년 생활임금을 1만2569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보다 3.79% 인상된 금액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물가 인상률 등을 고려해 2027년 생활임금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사회] 가을비 내리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80㎜ 더 내린다

[한라일보] 9월 셋째 주말을 앞둔 제주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다 주말에는 대체로 맑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8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

[포토] 추석 앞둔 농산물공판장

[한라일보] 추석을 일주일 앞둔 17일 제주시 일도2동 제주시농협 농산물공판장에 과일상자들이 쌓여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

[포토] 코스모스 반겨주는 길

[한라일보] 17일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 유아숲체험원에 코스모스가 활짝 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750-2200 ▷…

[포토] 기후대응 도시숲 나무심기

[한라일보] 17일 제주항 기후대응 도시숲에서 어린이집 원아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꿈트리 나무심기를 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포토] 분주한 어판장

[한라일보] 17일 제주시수협 어판장에서 어민들이 밤사이 잡아올린 싱싱한 전갱이 선별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

[제주마을 탐방]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광 따라] (121)한경면 금등리

[한라일보] 이 마을의 특징은 소박한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다. 90세 넘는 할머니가 쪽파 농사 수확을 하면 마을에서 운영하는 저온저장고까지는 옮겨 올 수 있다. 할머니는 리사무소까지 걸어가서…

[오피니언] [오광석의 현장시선] 창업의 생존력을 키우는 제주신용보증재단

[한라일보] 지역경제의 현장을 둘러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창업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창업 현장의 현실도 녹록지 않다. 창업의 속…

[경제] [알기 쉬운 금융·세금 이야기] (89)청년 우대 금융상품 ①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한라일보]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온 요즘의 젊은 세대들은 취업 전쟁뿐만 아니라 저금리와 부동산 가격의 상승에 따른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더욱 고충을 겪고 있다. 이번 회부터는 청년 계층에 …

[책세상] [새로 나온 책] 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 外

[한라일보] ▶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강영임 시집)=유휴열 작가의 조형물에서 따온 '추어나 푸돗던고 2-당신에게'의 시구를 표제로 삼았다. "밑동 흔든 바람도/출렁이던 고비도/ 오래…

[오피니언] [열린마당] 추석 명절, 혈당·혈압 지키는 장보기와 조리법

[한라일보] 선선한 바람과 함께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명절은 즐겁지만,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가진 이들에게는 건강 관리의 고비가 …

[책세상] [책세상] 강준 희곡집 '마성'

[한라일보] 소설과 희곡을 오가며 창작 작업을 이어 오고 있는 제주 강준(본명 강용준) 작가. 그가 "짧지만 명쾌한 단막극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아홉 번째 희곡집을 냈다. 강 작가는 희…

[책세상] [책세상] 김멜라 소설집 '이응 이응'

[한라일보] 제15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받은 김멜라의 세 번째 소설집. 대상 수상작을 표제로 올렸다. 수록작은 '지하철은 왜 샛별인가' '좀비 손금' '젖은 눈과 무적의 배꼽' '드그다 읏따읏따' '아무…

[책세상] [이 책] 정희진의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서로를 온전한 이해' 판타지나를 잃지 않는 보호막 필요표현의 자유보다 책임 중요 [한라일보] "내가 너무 예민한가?" "왜 나는 항상 억울한 생각이 들까?" "나는 왜 조리 있게 말하지 못할까?" "상…

[사설] [사설] 제주관광, 위기 요인별 맞춤형 대책 서둘라

[한라일보] 울릉도가 신열을 앓고 있다. 관광객이 매년 줄고 있기 때문이다. 군수가 사과를 하고, 가격을 낮춰도 호전될 기미가 없다. 울릉도 관광객은 2022년 46만여 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감소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