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플러스] [휴플러스] 가을빛 내려앉은 제주 울긋불긋

[한라일보] 가을이 깊어지면서 한라산을 중심으로 360여 개 오름에 둘러싸인 제주 곳곳도 단풍으로 울긋불긋 물들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 단풍은 절정을 맞는다. 끝자락에 놓인 가을의 정취를 만끽…

[오피니언] [열린마당] 공공기관 제주 이전, 지방분권의 새로운 출발점

[한라일보] 오랫동안 지방분권을 이야기해 왔다. 지역의 일은 지역이 결정해야 한다는 믿음에서다. 그러나 권한을 넘겨받는 것만으로 현실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권한을 행사할 인력과 전문성, 이…

[오피니언] [김형미의 현장시선] SNS를 이용한 의류 구매 시 주의할 점

[한라일보] 지난달 말 태풍이 제주에 영향을 미친 이후 가을이 더욱 깊어가고 있다. 쌀쌀해진 날씨에 따라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요즘에는 나이를 불문하고 TV 홈쇼…

[사설] [사설] 아동학대, 사회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다

[한라일보] 얼마 전 40대 아버지와 어린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아버지는 호주에서 아내와 이혼 소송을 진행하던 중 딸과 함께 귀국, 제주에서 생활해 왔다. 경찰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

[사설] [사설] 월동무 비상품 유통 근절 결의, 실천에 달려

[한라일보] 월동무 비상품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행정조치가 이뤄진다. 가격 폭락을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의 대책이다. (사)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는 최근 세척장 운영자와 행정, 농협,…

[사람과사람] 표선농협 2026년 여성아카데미 종강

[한라일보] 표선농협(조합장 김용우)은 지난 4일 표선농협 종합청사에서 지역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표선농협 여성아카데미'를 종강식을 개최했다. 표선농협 여성아…

[사람과사람] 남원읍 ‘투기 Zero, 꽃길 100’ 프로젝트 성과

[한라일보]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고권우)이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키는 '투기 Zero, 꽃길 100' 프로젝트를 추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서며 주…

[사람과사람] 자생의료재단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기탁

[한라일보]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3일 제주도보훈청에서 도내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3000만원 상당의 '자생엔젤박스' 여성위생용품키트 300박스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

[사람과사람] 제주대생들, 치매 환자 돕는 AI인형 ‘대상’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인공지능학과 학생팀이 최근 치매 환자를 돕기 위한 '기억 인형'을 개발해 장관상을 받았다. '2026 한이음 드림업' 사업 학점연계형(사회공헌)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다.…

[사람과사람] 덕진수산 초록우산 나눔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라일보] 제주시 한림읍 소재 영어조합법인 덕진수산(대표 김성훈)은 최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와 초록우산 제주후원회가 진행하는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덕진수산은 도내 취약계…

[사람과사람] 바르게·제주중 학교폭력 예방 협약 체결

[한라일보] 바르게살기운동 제주도협의회(회장 좌중언)는 지난 4일 제주중학교(교장 장상우)와 학교폭력 예방 협약을 체결하고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안전문화 홍보 텀블러를 1학년 전체 …

[경제] [종합] 문성종 제주관광공사 사장 예정자 '적격’

[한라일보] 문성종 제주관광공사 사장 예정자가 인사청문회를 통해 공사의 청사진을 내놨지만, 문 예정자의 능력을 의심하는 눈초리가 이어졌다. 특히 문 예정자가 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직무수행…

[사회] '암모니아 누출 사고' 닷새만에 안정… 위험물질 사고 반복

[한라일보] 제주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가스 누출 사고가 닷새 만에 안정화 단계에 들어갔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냉동창고 암모니아 누출로 1명이 숨진 데 이어 올해도 관련 사고가 잇따르는 등 위…

[문화] [주말, 여기] 제주도·국립제주박물관 '모두모악'

[한라일보] 제주도와 국립제주박물관이 주말에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길 수 있는 기획 행사를 펼친다. 이달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국립제주박물관 야외 공간 일원에서 진행하는 '모두모악(樂)'이…

[교육] 제주 중학교 교사 유가족 "과도한 노무비 조정해야"

[한라일보] 지난해 5월, 악성 민원 등에 시달리다 순직한 제주 중학교 교사의 유가족이 한 노무법인과의 불공정한 계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해당 교사의 유가족과 …